그루노브: 칼 바르트의 신학묵상


칼 바르트의 신학묵상 - 10점
리하르트 그루노브 지음, 이신건 외 옮김, 천명철 사진/대한기독교서회


머리글 


새해를 위한 기도 

시작 무로부터 창조하심(1월 1-5일) 

01/01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창 1:1~2a)

01/02 공허Nichtigkeit란 무엇입니까?

01/03 하나님은 공허를 버리십니다

01/04 공허는 악입니다

01/05 하늘에서부터 땅으로 일어나는 운동

주현절 시작하는 시간(1월 6-8일) 

01/06 나는 왔지만 어디에서 왔는지 모릅니다

01/07 무의 그늘

01/08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의 세례와 우리의 세례(1월 9-16일) 

01/09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서, 유대 광야에서 선포하여 말하기를... "그는 손에 키를 들고 있으니,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여.." (마 3:1, 12)

01/10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울 것이다." (마 3:12)

01/11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습니다." (마 3:15)

01/12 "...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마 3:17)

01/13 중생의 모형

01/14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활동

01/15 하나님의 소유 선언

01/16 교회의 설립

예수님의 시험(1월 17-20일) 

01/17 예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그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 가셔서, 사십 일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눅 4:1-2a)

01/18 "...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보아라." (눅 4:3)

01/19 "네가 내 앞에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눅 4:7)

01/20 "...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눅 4:9b)

제자들을 부르심(1월 21-26일) 

01/2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앞래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님을 따라갔다. (막 2:14)

01/22 "...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막 2:17b)

01/23 "... 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막 2:17)

01/2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막 1:17)

01/25 "... 깊은 데로 나가, 그물을 내려서, 고기를 잡아라." (눅 5:4)

01/26 시몬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주님, 나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나는 죄인입니다." (눅 5:8)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1월 27일) 

01/27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

모든 사람을 위한 부르심(1월 28-31일) 

01/28 "꼴찌가 첫째가 될 사람이 있고, 첫째가 꼴찌가 될 사람이 있다. (눅 13:30)

01/29 "...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눅 10:20)

01/30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라." (마 11:28a)

01/31 부름을 받은 사람과 부름을 받지 못한 사람들

예수님과 무리(2월 1-3일) 

02/0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마 9:36a)

02/02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마 9:36b)

02/03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마 9:37)

배 위에서(2월 4-6일) 

02/04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막 4:40b)

02/05 그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서로 말하였다. "이분이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까지도 그에게 복종하는가?" (막 4:41)

02/06 베드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그때에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하고 외쳤다. (마 14:30)

세상과의 갈등(2월 7-11일) 

02/0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막 13:13)

02/08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어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눅 14:26)

02/09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마 10:16a)

02/10 "...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마 8:20)

02/11 "나는 세상에다가 불을 지르러 왔다." (눅 12:49a)

하나님의 나라(2월 12-17일) 

02/12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이게 어찌된 일이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 하면서 서로 물었다.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이 곧 갈릴리 주위의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막 1:27-28b)

02/13 "... 보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눅 17:21)

02/14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마 18:20)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마 28:20b)

02/15 밀이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였다. (마 13:26)

02/16 "... 하늘 나라는 겨자 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마 13:31-32)

02/17 셰리는 멀찍이 서서... (눅 18:13)

나를 따르라(2월 18-23일) 

02/18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막 4:9b)

02/19 "... 많은 예언자의 의인이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고 싶어하였으나... (마 13:17)

02/20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마 23:15a)

02/21 "...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마 25:40)

02/22 "... 곧 내게 한 것이다." (마 25:40)

02/23 "...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마 22:37)

주기도문(2월 24일-3월 10일) 

02/24 우리 아버지

02/25 하늘에 계신

02/26 하나님의 일

02/27 인간의 일

02/28 하나님의 일과 인간의 일은 하나입니다

02/29 당신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소서!

03/01 당신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03/02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03/03 나중의 세 가지 기도

03/04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

03/05 일용할

03/06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소서!

03/07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한 것 같이...

03/08 거대한 탕감

03/09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소서!

03/10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성만찬(3월 11-15일) 

03/11 그런데 몇몇 사람이 화를 내면서 자기들끼리 말하였다.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막 14:4)

03/12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마 26:26, 28)

03/13 성만찬 속에서 하나님은 친히 행동하십니다

03/14 성만찬은 교회의 보존에 기여합니다

03/15 성만찬은 사귀의 잔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3월 16-22일) 

03/16 겟세마네 사건

03/17 광야와 동산

03/18 "...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막 14:37b)

03/19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잇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뜻대로 하지 마시고, 이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마 26:39b)

03/20 "내 뜻대로 되게 하지 하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하여 주십시오." (눅 22:42b)

03/21 기도의 응답

03/22 원수의 승리는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유다(3월 23-28일) 

03/23 사도

03/24 배반자 유다

03/25 다윗의 후손 유다

03/26 심판자 유다

03/27 바울의 선구자 유다

03/28 모든 "넘겨줌"의 원인이신 하나님

예수님의 수난 앞에 선 인간(3월 29일-4월 5일) 

03/29 베드로가 불을 쬐고 있는 것을 보고, 그를 빤히 노려보고서 말하였다. "당신도 저 나사렛 사람 예수와 함께 다닌 사람이지요?" (막 14:67)

03/30 "... 베드로는 ... 엎드려서 울었다. (막 14:72)

03/31 "... 대사장이 예수께 말하였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걸고 그대에게 명령하니, 우리에게 말해주시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당신이 말하였소." (마 26:63-64a)

04/0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막 15:34b)

04/02 유대인의 왕의 십자가 아래에 있는 이방인 장교

04/03 엄청난 고발

04/04 ... 우리에게 불리한 조문들이 들어 있는 빚 문서... (골 2:14)

04/05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리한 조문들이 들어 있는 빚 문서를 지워버리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으셔서, 우리 가운데서 제거해버리셨습니다. (골 2:14)

성금요일 십자가에 달리심(4월 6-7일) 

04/06 십자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04/07 처음 사람들과 나중 사람들

부활절 죽음, 그러나 생명(4월 8-12일) 

04/08 영원한 생명!

04/09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

04/10 옳습니다!

04/11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

04/12 나는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요 14:19b)

교회의 토대인 부활의 복음(4월 13-17일) 

04/13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복음을 일깨워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 복음을 전해 받았으며, 또한 그 안에 서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해드린 말씀을 헛되이 믿지 않고, 그것을 굳게 잡고 있으면, 그 복음을 통하여 여러분도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고전 15:1-2)

04/14 나도 전해 받은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무덤에 묻히셨다는 것과, 성경대로 사흗날에 살아나셨다는 것과 (고전 15:3-4)

04/15 그가 나타나셨습니다. (고전 15:5-6)

04/16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고전 15:3b)

04/17 그런데 맨 나중에 달이 차지 못하여 난 자와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나는 사도들 가운데서 가장 작은 사도입니다. 나는 사도라고 불릴 만한 자격도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고전 15:8-10a)

빌립보서의 그리스도 찬가(4월 18-26일) 

04/18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 무슨 격려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동정심과 자비가 있거든, (빌2:1)

04/19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기쁨이 넘치게 해주십시오. (빌2:2b)

04/20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빌2:3)

04/21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주십시오. (빌2:4)

04/22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빌2:5)

04/23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빌2:6)

04/24 오히려 (저 모습으로)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빌2:7a)

04/25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빌2:7b~8)

04/2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를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빌2:9~11)

오직 믿음만으로(4월 27-30일) 

04/27 그렇다면 사람이 자랑할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롬3:27a)

04/28 무슨 법으로 의롭게 됩니까? 행위의 법으로 됩니까? 아닙니다. 한 믿음의 법으로 됩니다. (롬3:27)

04/29 사람이 율법의 행위와는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을 받는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롬3:28)

04/30 복음과 교회

활동적인 인생(5월 1-3일) 

05/01 활동적 인간

05/02 맥빠진 노동 예찬

05/03 노동은 인간의 자유를 지향합니다

찬양하는 공동체(5월 4-6일) 

05/04 날마다 - 바젤의 감옥과 같은 곳에서 - 불평을 늘어놓아야 합니까?

05/05 날마다 우리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시68:19a)

05/06 복음이 아니라 율법으로 오해된 설교!

독일의 항복(5월 7-9일) 

05/07 독일 제국의 멸망을 바라보는 예언자

05/08 제3제국의 멸망을 바라보는 스위스인

05/09 독일인들을 위해 존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칸타타 노래하는 공동체(5월 10일) 

칸타타1 하나님의 찬양은 우리의 직무입니다.

칸타타2 각각 거문고의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그 향은 곧 성도들의 기도입니다.(계5:8)

05/10 그들은... 새로운 노래를 불렀습니다.(계5:9a)

봉사하는 공동체(5월 11-14일) 

05/11 세상을 위한 교회

05/12 다이코니는 약자를 섬기는 일입니다.

05/13 다이코니는 하나의 사회적 의무입니다.

05/14 다이코니는 교회 전체가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부활절 이후 다섯째 주일: 기도하는 공동체(5월 15-16일) 

부활절 이후 다섯째 주일1 기도의 문제

부활절 이후 다섯째 주일2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05/15 기도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05/16 기도와 인간의 행위

승천일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5월 17-21일) 

그리스도 승천일1 주님을 우러러 보아라! (시34:5a)

그리스도 승천일2 주님을!

05/17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히4:15a)

05/18 하나님의 우편에

05/19 모든 권세

05/20 가라!

05/21 말씀의 시대

계시와 종교(5월 22-26일) 

05/22 하나님의 계시

05/23 주님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이,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셨다.(출33:11a)

05/24 인간의 이성이나 힘이 아니라...

05/25 자연적 하나님 인식?

05/26 종교는 불신앙입니다

오순절 흘러넘치는 하나님의 은혜(5월 27-29일) 

05/27 나는 성령을 믿습니다

05/28 주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05/29 주는 영이십니다

바르멘 고백총회의 신학선언(5월 30-31일) 

05/30 바르멘 고백총회의 신학선언

05/31 바르멘 고백총회의 신학선언

하나님의 자유로운 은혜의 복음(6월 1-5일)

06/01 은혜는 거저 주어졌습니다

06/02 은혜는 유일합니다

06/03 은혜는 강력합니다 

06/04 은혜는 한계를 모릅니다

06/05 은혜는 새로운 세계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6월 6-12일) 

06/06 은혜의 수용

06/07 은혜는 선택입니다

      06/08 은혜의 선택은 계시의 진리입니다

06/09 은혜의 선택은 우리의 버림받음을 뜻합니다

06/10 우리의 버림받음은 폐기되었습니다

06/11 하나님의 선택은 하나님의 버림을 능가합니다

06/12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않은 상태에 가두신 것은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려는 것입니다.(롬11:32)

예배(6월 13-16일) 

06/13 예배는 하나님의 행동입니다

06/14 예배는 인간의 행동입니다

06/15 정치적 예배

06/16 교회의 존재를 통한 세상의 '정화'

한 동독 목사에게 보낸 편지(6월 17-23일) 

06/17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벧전5:8)

06/18 믿음에 굳게 서서, 악마를 맞서 싸우십시오. (벧전 5:9a)

06/19 낯선 세력 위에 계신 하나님

06/20 무신론 위에 계신 하나님

06/21 전체주의의 위에 계신 하나님

06/22 전통 위에 계신 하나님

06/23 콘스탄티누스 시대의 종말?

동과 서 사이에 있는 교회(6월 24-26일)

06/24 공산주의와 나치즘

06/25 유럽을 위한 교회

06/26 동과 서를 넘어서는 약속 

하나님의 신성(6월 27일-7월 3일) 

06/27 하나님, 그분

06/28 유일하신 하나님

06/29 많은 신들과 많은 주님들?

06/30 알려진 하나님과 숨어 계신 하나님

07/01 나는...

07/02 공허를 정복하는 하나님의 힘

07/03 인간은 공허와 싸웁니다

하나님의 인간성(7월 4-8일) 

07/04 하나님의 신성은 그분의 인간성을 포함합니다

07/05 하나님의 신성

07/06 하나님의 인간성

07/07 인간의 특징

07/08 하나님의 인간긍정

인간이란 무엇입니까?(7월 9-17일)

07/09 인간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07/10 인간은 짐승이 아닙니다

07/11 반항하는 인간

07/12 인간은 타락하였습니다

07/13 인간은 병들었습니다

07/14 인간은 보살핍을 받았습니다

07/15 예수님은 인간이십니다

07/16 예수님은 모든 인간의 형제이십니다

07/17 예수님은 타인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국가 권력에 대한 저항(7월 18-21일) 

07/18 저항권에 관해

07/19 긴급한 권리를 행사할 극단적인 경우

07/20 암살을 위한 계명?

07/21 오직 그의 행위만으로

그리스도인 공동체와 시민 공동체(7월 22일-8월 5일) 

07/22 시민 공동체 안에 있는 그리스도 공동체

07/23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07/24 시민 공동체는 혼란을 막아줍니다

07/25 하나님의 인내 아래 있는 시민 공동체의 위임

07/26 복종은 공동 책임을 뜻합니다

07/27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아무런 정치적 처방전도 갖지 않습니다

07/28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시민 공동체를 위해 존재합니다

07/29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환기시킵니다

07/30 시민 공동체의 비유적 특징

07/31 인간성의 보호

08/01 약한 자들의 권리와 성숙한 자들의 자유

08/02 책임과 평등

08/03 말과 힘

08/04 민주주의와의 친화성

08/05 정치적인 설교와 모범적인 실존

전쟁과 평화(8월 6-9일) 

08/06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08/07 이전과 지금

08/08 전쟁의 자기 폭로

08/09 전쟁 - 최후의 수단?

유대인과 우리 그리스도인(8월 10-13일) 

08/10 유대인의 비밀

08/11 유대인은 누구입니까?

08/12 반셈족주의

08/13 그리스도인의 입장

증인으로서의 그리스도인(8월 14-20일) 

08/14 인간의 말로서의 증언언

08/15 증언은 힘찬 말입니다

08/16 하나님의 진정한 증언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08/17 하나님 자신의 증언에 대한 감사

08/18 하나님의 증언에 대한 경회

08/19 하나님의 증언에 대한 희망

08/20 하나님의 증언으로의 피신

더불어 존재하는 인간(8월 21-31일) 

08/21 나는 존재합니다

08/22 당신이 존재하므로 나는 존재합니다

08/23 만남 속의 존재

08/24 눈 바라보기

08/25 말하기와 듣기

08/26 도움

08/27 인간을 위한 인간

08/28 인간과 함께 있는 인간

08/29 함께 있음은 예속이 아닙니다

08/30 함께 있음은 자유입니다

08/31 함께 있음은 발견과 선물입니다

성性 생활(9월 1-4일) 

09/01 성의 피조성

09/02 전인과 관련된 성

09/03 성의 성화

09/04 만남의 전체성

남자와 여자(9월 5-10일)

09/05 남자와 여자의 일치성

09/06 남자와 여자의 질서

09/07 책임적인 남자와 성숙한 여자

09/08 폭군적인 남자와 고분고분한 여자

09/09 반항적인 여자와 연약한 남자

09/10 독자적인 여자와 선량한 남자

혼인과 사랑(9월 11-23일)

09/11 혼인은 생명의 교제입니다

09/12 혼인의 의무

09/13 정절이란 다른 사람의 현존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09/14 혼인의 성립, 두 사람은 서로를 선택합니다

09/15 하나님은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

09/16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09/17 제도로서의 혼인

09/18 혼례는 아직 혼인이 아닙니다

09/19 혼례의 의미

09/20 모든사람이 죄를 범했습니다

09/21예수님은 피조물과 죄인 사이에 들어오십니다

09/22 새로운 삶을 바라봄

09/23 폐허 위의 약속

사랑의 찬가, 고린도전서 13장(9월 24-26일) 

09/24 온전한 것

09/25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에게로

09/26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와 그 대사大使(9월 27-30일) 

09/27 경계선으로서의 하늘

09/28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09/29 땅에서 열리는 하나님의 비밀

09/30 하나님 나라의 대사

추수감사절 하나님의 선한 피조물(10월 1-3일) 

10/01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요(딤전 4:4a)

10/02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딤전 4:4b)

10/03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집니다(딤전 4:5)

기쁨을 위한 자유(10월 4-9일) 

10/04 기뻐하려는 의지

10/05 기뻐하려는 자세

10/06 함께 나누는 기쁨

10/07 엉터리 기쁨

10/08 고난 중에 누리는 기쁨

10/09 잠정적인 성취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10월 10-13일) 

10/10 교회란 무엇입니까?

10/11 교회를 위태롭게 하는 것

10/12 교회의 갱신

10/13 섬기는 교회

교회 성령의 친교(10월 14-17일) 

10/14 교회는 모임입니다

10/15 교회는 가시적입니다

10/16 교회는 거룩합니다

10/17 교회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 안의 친교(10월 18-22일) 

10/18 모든 사람과의 친교

10/19 기관, 단체, 운동

10/20 신학적 노선과 인격적 공동체

10/21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0/22 은사는 여러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교회와 교회들(10월 23-27일) 

10/23 교회의 단일성

10/24 교회의 다양성

10/25 단일성의 표징

10/26 교회 일치의 임무

10/27 교회들 안의 교회

결단으로서의 종교개혁(10월 28-31일) 

10/28 기독교 진리의 재발견

10/29 예언자적 결단

10/30 되돌릴 수 없는 결단

10/31 결단으로서의 종교개혁

우리의 죽음(11월 1-3일) 

11/01 우리에게 우리의 날을 세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해주십시오. (시 90:12)

11/02 예수님의 죽음

11/03 우리를 위해

끝나는 시간(11월 4-10일) 

11/04 나는 가지만,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11/05 죄책!

11/06 죽음 앞의 두려움

11/07 죽음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11/08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

11/09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11/10 우리의 희망이신 하나님

최후의 일(11월 11-14일) 

11/11 죽은 자들의 부활

11/12 허무한 모든 것은 하나의 비유일 따름입니다

11/13 마지막 말씀은 첫 말씀을 의미합니다 

11/14 거대한 충격

죽은 자들의 부활(11월 15-23일) 

11/15 한 사람으로 말이암아 죽음이 들어왔으니, 또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의 부활도 옵니다. (고전 15:21)

11/16 맨 마지막으로 멸망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고전 15:26)

11/17 그러나 "죽은 사람이 이렇게 살아나며, 그들은 어떤 몸으로 옵니까?"하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이여! 그대가 뿌리는 씨는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 (고전 15:35-36)

11/18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는데,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납니다. (고전 15:42)

11/19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므로 흙으로 되어 있지만,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습니다. (고전 15:47)

11/20 우리는 또한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고전 15:49b)

11/21 살과 피는 하나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수 없고.. (고전 15:50)

11/22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고전 15:53b)

11/23 "죽음을 삼키고서, 승리를 얻었다." (고전 15:54b)

참회일 회개, 전향을 위한 깨우심(11월 24-27일) 

11/24 그리스도인은 깨어있는 사람들입니다

11/25 전향의 축

11/26 그리스도로부터

11/27 그리스도로부터, 우리를 위해

교회력 마지막 주일: 그리스도의 심판대(11월 28-30일) 

11/28 우리는 이미 하나님 앞에서 환히 드러났습니다. (고후 5:11)

11/29 우리 삶에 대한 심판

11/30 은혜로운 심판관

대림절 주님의 선구자(12월 1-5일) 

12/01 세례 요한 

12/02 "그는 주께서 보시기에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눅 1:15a)

12/03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많은 사람을 그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는 또한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앞서 와서,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거역하는 자들을 의인의 지혜의 길로 돌아서게 해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된 백성을 마련할 것이다." (눅 1:16-17)

12/04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렇게 예언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그는 자기 백성을 돌오바 속량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능력있는 구원자를 자기의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다. 예로부터 자기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를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내셨다. 아기야, 너는 더없이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릴 것이니, 주님보다 앞서 가서 그의 길을 예비하고, 죄 사함을 받아서 구원을 얻는 지식을 그의 백성에게 가르쳐 줄 것이다." (눅 1:67-77)

12/05 "우리를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내셨다." (눅 1:71) "우이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주셔서, 두려움이 없이 주님을 섬기게 하시고, 우리가 평생동안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살아가게 하셨다." (눅 1:74-75)

대림절 주님의 어머니(12월 6-14일) 

12/06 은총을 입은 사람

12/07 천사가 안으로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기뻐하여라, 은혜를 입은 자야, 주님께서 그와 함께 하신다." (눅 1:28)

12/08 마리아는 그 말을 듣고 몹시 놀라,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궁금히 여겼다. (눅 1:29)

12/09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마리아야, 그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보아라,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눅 1:30-31)

12/10 예수라는 이름

12/11 "그는 위대하게 되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 그의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눅 1:32-33)

12/12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였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가?"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그대에게 임하시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능력이 그대를 감싸 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분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눅 1:34-35)

12/13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유대 산골에 있는 한 동네로가서,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였다. (눅 1:39-40)

12/14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었을 때에, 아이가 그의 뱃속에서 뛰놀았다. 엘리사벳이 성령으로 충만해서,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그대는 여자들 가운데서 복을 받았고, 그대의 태중의 아이도 복을 받았습니다." (눅 1:41-42)

대림절 마리아 찬가(12월 15-18일) 

12/15 그리하여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마음이 내 구주 하나님을 좋아함은" (눅 1:46-47)

12/16 "그가 이 여종의 비천함을 보살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가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눅 1:48)

12/17 "그는 그 팔로 권능을 행하시고 마음이 교만한 사람들을 흩으셨으니, 제왕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사람들을 높이셨습니다." (눅 1:51-52)

12/18 약속은 미래를 열어줍니다

약속과 성취(12월 19-23일) 

12/19 약속은 기다림을 뜻합니다

12/20 약속은 희망을 뜻합니다

12/21 약속은 성취되었습니다

12/22 그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사 7:14b)

12/23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다윗의 동네에서 너희에게 구주가 나셨으니..." (눅 2:10-11)

성탄절 전야 성탄절의 기적(12월 24-29일) 

12/24 구주!

12/25 구유

12/26 "너희는 한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것을 볼 터인데,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표징이다."(눅 2:12)

12/27 이것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목자들이 그들에게 전해준 말을 이상히 여겼다. (눅 2:18)

12/28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 1:14a)

12/29 ...우리는 영광을 보았다. (요 1:14)

한 해를 보내며(12월 30-31일) 

12/30 내 앞날은 주님의 손에 달려있으니.. (시 31:15)

12/31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세월

자료 목록 

옮긴이 후기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