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 알렉세이 유르착 - 알렉세이 유르착 (지은이),김수환 (옮긴이)문학과지성사1장 후기 사회주의: 영원한 제국 2장 형식의 헤게모니: 스탈린의 섬뜩한 패러다임 전환 3장 뒤집힌 이데올로기: 윤리학과 시학 4장 ‘브녜’에서 살기: 탈영토화된 사회적 환경 5장 상상의 서구: 후기 사회주의의 저편 6장 공산주의의 진짜 색깔들: 킹 크림슨, 딥 퍼플, 핑크 플로이드 7장 데드 아이러니: 네크로미학, 스툐프, 그리고 아넥도트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글 9 "소비에트연방Soviet Union에서 무언가가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게 사라질 거라는 생각은 고사하고요. 누구도 그걸 기대하지 않았어요. 어른이건 아이건 말이에요. 모든 게 영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