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본 〈노자〉 | 갑본(甲本) | 제3장 죄는 욕심 부리는 것보다 더 무거운 것이 없다

초간본 <노자>의 교정문(校定文)과 음독, 한글번역을 정리한다. 주해와 상세한 해설은 책을 참조해야 한다.

제3장 죄는 욕심 부리는 것보다 더 무거운 것이 없다

통행본 46장 후반부, 백서본 13장

노자와 <노자>, 그리고 초간본 <노자>에 대하여알라딘 도서정보


罪莫厚乎甚欲 / 죄막후호심욕

죄는 욕심부리는 것보다 더 무거운것이 없고


咎莫僭乎欲得 / 구막참호욕득

허물은 〔자기 것으로〕 얻으려는 것보다 분에 넘침이 없고


禍莫大乎不知足 / 화막대호부지족

화는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큰 것이 없다.


知足之爲足 / 지족지위족

〔있는 그 상태로〕 만족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곧 만족함이라는것,


此恒足矣 / 차항족의

이것이 〔죄·허물·화가 없는〕 항상 만족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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