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본 〈노자〉 | 갑본(甲本) | 제12장 하늘과 땅 사이는 풀무와 같은 것이 아닌가

초간본 <노자>의 교정문(校定文)과 음독, 한글번역을 정리한다. 주해와 상세한 해설은 책을 참조해야 한다.

제12장 하늘과 땅 사이는 풀무와 같은 것이 아닌가

통행본 5장 중반부, 백서본 74장

노자와 <노자>, 그리고 초간본 <노자>에 대하여알라딘 도서정보


天地之間 / 천지지간

하늘과 땅 사이는


其猶棄篇與 / 기유탁약여

풀무와 같은 것이 아닌가.


虛而不屈 / 허이불굴

〔천지 사이는〕 텅 비어 있으나 〔아무리 써도〕 다함이 없고


動而愈出 / 동이유출

움직일수록 더 많은것들 (만물)이 생겨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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