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본 〈노자〉 | 갑본(甲本) | 제8장 함이 없음을 한다

초간본 <노자>의 교정문(校定文)과 음독, 한글번역을 정리한다. 주해와 상세한 해설은 책을 참조해야 한다.

제8장 함이 없음을 한다

통행본 63장 1 절 및 3절 백서본 26장

노자와 <노자>, 그리고 초간본 <노자>에 대하여알라딘 도서정보


爲無爲 / 위무위

〔도를 파악한 자는〕 함이 없음을 하며


事無事 / 사무사

일삼음 없음을 일삼고


味無味 / 미무미

맛없는 맛을 맛본다.


大小之多易必多難 / 대소지다이필다난

크고 작은 일에는 쉬운 일이 많으면 반드시 어려움도 많다.


是以聖人猶難之 / 시이성인유난지

이 때문에 성인은 이 일(=대소지다이 필다난)을 어렵게 여긴다.


故終無難 / 고종무난

그러므로 어려움(을 겪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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