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9 | 죠반니노 과레스끼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윤소영 (옮긴이)서교출판사 돈 까밀로와 길 잃은 양|안토니오 성인의 비밀|뻬뽀네와 의사 보뇨니|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잠 못 이루는 밤|지붕 위의 돈 까밀로|시골 신부와 도시 신부|돈 키키와 납골당|복수는 나의 것|악마는 아름다웠다|예수님은 우리 편|요즘 젊은 것들은 미쳤어|미카엘 대천사의 날개|어린양의 고백|11월의 빛바랜 기억|천사를 만난 소년|뽀 강이 들려주는 이야기|돌진하는 돈 키키|3인의 강도|영광스러운 마지막 시편들 시골 신부와 도시 신부 89 “그 사람은 악당이 아닐세. 피네티는 주님의 계명에 어긋나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네." “성당은 스..
돈 까밀로 힘 내세요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8 | 죠반니노 과레스끼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주효숙 (옮긴이)서교출판사 들어가기 전에 | 의로운 투쟁 | 미인 콘테스트|젊은 의사의 지혜|투표|축구 시합|꼬마 신사|종소리|아름다운 중매|피는 물보다 진하다|결혼 소동|가문의 명예|지주가 된 벽돌공|음악회 대결|어떤 자존심|복수|공장주와 노동자|도망자|돌아온 탕자 투표 69 빼뽀네가 단호하게 말했다. 아내는 그다지 신뢰하는 얼굴이 아니었다. "그럼 당신의 말은 지금 상황이 그때와 똑같다 이거유." "진짜 내 의견을 알고 싶어? 그때보다 100배는 나아진 상황이야. 그때가 이탈리아에 공산주의가 겨우 형성된 시기였다면 지금은 엄청난 기세로 인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
돈 까밀로의 작은 세상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7 | 죠반니노 과레스끼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이승수 (옮긴이)서교출판사들어가기 전에|닭 대신 꿩|바보상자|황소와 기관총|선생님을 추억하며|아름다운 중매?바람난 스미르초|검정고시생 뻬뽀네|종이호랑이|한 번 사는 인생인데|행운권 추첨|아버지의 죄|패배한 승리|곤충학자의 동상|보좌신부와 축구팀|국왕의 포도주 말바시아|신의 섭리|빨강머리 아가씨|뻬뽀네와 종지기|창백한 얼굴의 샌님|공중회전 비행기 닭 대신 꿩 30 돈 까밀로는 잠자리로 가기 전에 제단에 계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말했다. "예수님, 저는 오늘 오후에 벌을 받아도 마땅한 죄를 지었습니다. 어쩌면 그 자리에서 지옥으로 가는 것이 나을 뻔했습니다." ..
돈 까밀로의 양떼들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6 | 조반니 과레스키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주효숙 (옮긴이)서교출판사스꼬빠 카드 게임∣금의환향∣망치 소동∣역사적인 연설∣아버지와 아들∣챔피언∣벽 속의 유물∣ 비밀은 없다∣잃어버린 투표권∣선거 벽보∣명단에 끼는 게 중요해∣비밀 협정∣도로 공사∣꼬모∣청춘을 돌려다오∣대화∣사랑의 유희∣몰래 바친 기도∣선의 길 선의 길 316 돈 까밀로와 빼뽀네의 두 눈이 마주쳤다. “보이나?" 돈 까밀로가 숨을 몰아쉬면서 설명했다. "공산당 선전선동의 위력이 말일세. 아, 글쎄 귀가 좋은 이 말 녀석이 읍장 나리의 연설을 다 듣고 나서는, 더 이상 짐마차를 끌지 않겠다지 뭐야. '지금부터 파업에 돌입하겠소!' 라고 이 녀석이 말하..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5 | 조반니 과레스키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주효숙 (옮긴이)서교출판사화가와 마을 처녀|개구쟁이 마그리노|해님 식당|양로원 사람들|마누라 길들이기|적과 함께 왈츠를|돈 까밀로와 사기꾼|두 바보와 그 반쪽|변장한 돈 까밀로|먹구름|잡초 동지|뻬뽀네의 재치|잘못된 명령|해묵은 감정|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로마 여행|크렘린의 유령|뻬뽀네와 필로메나 수녀|가난한 연인|다섯 번째 수호성인 변장한 돈 까밀로 157 "몰매 맞았다는 점에서는 똑같지 않나. 아무튼 경찰들의 몽둥이찜질은 별 게 아니었네. 그냥 어쩌다 휩쓸려 맞은 정도로 내가 끄떡이나 할까." 돈 까밀로가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그렇게 만만하게 생각할..
돈 까밀로의 사계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4 | 조반니 과레스키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주효숙 (옮긴이)서교출판사봄 여선생과 자전거 도둑|트로이의 트럭|작은 사랑의 이야기|사라진 번개|비가 내리네 여름 6월의 밤|사보타주|멜로드라마|무제|뽀 강의 찬가 가을 뻬뽀네의 슬픔|빨간 슬픔|휘파람 소리|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어린 시절|파산 소동 겨울 크리스마스 선물|크리스마스 소동|돌아온 크리스마스|눈이 내리네 빨간 슬픔 196 빼뽀네의 사이드카가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시속 110킬로미터였다. 그런데 지금 사이드카의 계기판은 130킬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건 달리는 게 아니라 차라리 날아가는 것에 가까웠다. 오후 3시가 되자 빼뽀네는 병원으로 되돌아왔다. 이..
돈 까밀로와 뻬뽀네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3 | 죠반니노 과레스끼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김효정 (옮긴이)서교출판사옮긴이 말|시계소동|로또 복권|기념비 소동|결투|십자가의 길|마을 사람들|티렐리 이야기|지나와 마리올리노|돌아온 돈 까밀로|모두 제자리에|종소리 |성벽|초대장 |피마자기름|팔아먹은 영혼|금의환향|부활절|탱크 소동|반지의 위엄|마차와 트럭|선량한 뻬뽀네 선량한 뻬뽀네 308 갑자기 빼뽀네가 멈춰 서자 수사도 우뚝 멈춰 섰다. "당신네 수도원에 찾아온다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오" 삐뽀네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5백 리라짜리 지폐 한 장을 내밀었다. 수사는 깜짝 놀라서 다시금 이 덩치 크고 험상궂은 사내를 쳐다보았다. 손을 내밀어 돈을 받아야 ..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2 | 죠반니노 과레스끼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이승수 (옮긴이)서교출판사자전거 도둑| 피는 물보다 진하다| 화가 |축제 |뻬뽀네의 감동|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죽음 |다섯 더하기 다섯 개 |승전 기념일| 공포심 |공포심2 |장미빛 아기| 사라진 걱정거리| 미국에서 온 구호품| 중대한 하루 |숙청 계획 |집단농장과 트랙터 |국보급 천사상|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초록 모자 |사냥개와 우정 |명창 만드는 법 |우울한 일요일| 등불과 빛| 결혼 작전| 뚱뚱보와 홀쭉이| 한밤중의 질주 |하느님과 말과 자동차 |회개와 보속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죽음 97 다음 날 아침, 삐뽀네는 모든 정당의 대표자들을 읍사무..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리커버 특별판) 1 | 죠반니노 과레스끼 -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은이),이승수 (옮긴이)서교출판사프롤로그- 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재미난 이야기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 및 토막 하느님마저 겁을 집어먹으셨던 이야기∣ 약속을 지킨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 ∣ 고해성사∣세례 ∣성명서∣ 추적 ∣ 때늦은 공부∣ 사냥∣ 화재사건 ∣보물 ∣ 무기여 잘 있거라∣ 경쟁 ∣ 돈 까밀로의 응징∣폭탄 ∣ 기적의 달걀∣ 죄와 벌 ∣ 돌아온 돈 까밀로∣ 축구시합 ∣ 기이한 복수전 ∣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공동작업 ∣행렬 ∣ 무관심하기 운동∣ 종 ∣총파업∣도회지 공산당원들 ∣ 옹고집 영감∣ 무식자의 철학 / 로미오와 줄리엣 세례 42 예수님이 엄한 목소리로 물으셨다...